병원장인사말
병원장 임병남
안녕하세요.
병원장 이광재입니다.



저희 광명효요양병원은

환자의 질병은 물론 마음까지 치료하겠다는 다짐으로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.
또한 환자분께서 내집처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양질의 식사와 입원 환경 유지에 정성을 다하고 있으며, 각종 종교행사 오락프로그램 취미활동 등으로 즐거운 입원 생활을 하실 수 있게 노력하고 있습니다.

편안한 치료 공간이자 휴식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.

이미 그래왔던 것처럼 환자 및 가족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욱 쾌적한 입원 환경과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,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도 앞장서는 병원이 되겠습니다.